다 빼고 나면, 실제로 얼마. 캐시백·카드 적립까지 뺀 실제 부담으로 비교해요.
📷 모델명·상표가 보이게 찍으면 잘 찾아요 — TV·가전은 진열대 가격표를 찍으세요
가격은 직접 넣는 경우가 많아요 — 아마존·월마트 같은 큰 곳이 자동조회를 막아둬서요. 카드는 없어도 돼요.
🔒 가격을 대신 읽어오려면 붙여넣은 상품 URL만 조회 서버로 나가요 — 자세히.
💡 배송비·쿠폰은 판매처마다 다르니 아래 어디서 살까의 각 판매처 칸에 넣어 주세요 — 이 둘은 순위를 자주 뒤집어요.
| 순위 · 판매처 | 가격 | 최적 카드 | 현금 환급 | 포인트(추정) | 실제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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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부담 = 가격 − 현금 캐시백 − 오퍼 − 포털 캐시백. 포인트는 청구액을 줄이지 않으므로 따로 표시해요(현금과 섞지 않아요). 제일 낮은 판매처가 초록색이에요. 오퍼는 가맹점별이라 판매처마다 최적 카드가 달라질 수 있어요.
| 카드 | 적립 | 오퍼(현금) | 현금 합계 | 포인트(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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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 확정 가치, 포인트 = 잘 써야 나오는 변동 가치. 현금이 급하면 현금 카드 중 1위로.
추가한 카드는 직접 추가 그룹에 나타나고 ✎ 수정 · ✕ 삭제할 수 있어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 지갑 링크에도 포함돼서 받은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돼요.
🔗 내 지갑 링크 복사 = 내가 고른 카드 구성을 링크 하나로 — 폰↔PC 이동하거나, 카드 구성이 같은 가족에게 보내면 같은 지갑으로 시작해요. · 적립률은 2026년 대표값이에요(참고용 — 실제 약관·한도와 다를 수 있어요).
✏️ 숫자는 직접 조정 가능 — 바꾸면 즉시 재계산·자동 저장. 현금은 1.0 고정, 포인트는 쓰기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성.
v0.37 —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요. 지갑은 🔗 링크 복사로 다른 기기·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어요.
📱 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 →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설치돼요 (오프라인에서도 열려요).
계정도 로그인도 없어요. 카드 지갑·포인트 가치·가격·쿠폰·계산 결과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만(localStorage) 있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도 전부 이 페이지 안에서 돌아요. 광고·애널리틱스·추적 스크립트는 한 개도 붙어 있지 않아요(외부 스크립트·폰트도 없어요).
🎁 카드사 오퍼를 붙여넣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Amex·Chase 화면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이 페이지 안에서만 읽고, 가맹점명·혜택·만료일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해요. 붙여넣은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요(카드 끝자리·계정 상태가 섞여 있어서요). 네트워크 요청은 한 건도 나가지 않고, 🔗 지갑 링크에도 싣지 않아요.
① 가격 자동 조회를 쓸 때 = 그 상품 URL이 나가요. 나가는 곳은 한 군데뿐이에요:
제가 운영하는 가격조회 서버(Cloudflare Worker) — 상품 URL만 받아서 가격·제목만 돌려줘요. 페이지 원문은 넘겨주지 않고, 저장하거나 기록하는 코드도 없어요(코드 공개). 결과는 30분 캐시예요.
예전에는 이게 실패하면 제3자 공개 프록시(r.jina.ai)로 한 번 더 시도했는데, 2026-08-31에 그 경로를 없앴어요. 틀린 가격을 준 적이 있어서요($249짜리를 $35.99로 읽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상품 URL이 제3자에게 가지 않아요.
이게 싫으면: URL을 붙여넣지 말고 가격을 직접 입력하면 돼요 — 그러면 아무것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판매처 이름만 넣는 건 조회를 일으키지 않아요.)
그 밖에 이 페이지가 부르는 건 같은 사이트의 캐시백 % 파일 하나(rates.json, 제3자 아님)뿐이에요. 캐시백 포털·판매처 링크는 직접 눌렀을 때만 그쪽으로 이동해요.
📷 사진으로 찾기 — 이 버튼은 사진이 나가요. 찍은 사진은 저희 워커를 거쳐 이미지 인식 API로 전송돼요. 사진에서 상품 이름을 읽어내기 위해서예요.
· 저희는 사진을 저장하지 않고, 누가 보냈는지도 기록하지 않아요 — 워커에 로그가 0줄이고 IP를 읽지 않아요. 통과시키고 버려요 — 캐시도 하지 않아요.
· Anthropic은 이 사진을 모델 학습에 쓰지 않고, 요청 처리가 끝나면 삭제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사진에서 읽어낸 글자 기록은 최대 30일 남을 수 있어요.
· 사진에 찍힌 건 다 같이 가요. 상품만 오려서 보내지 않아요 — 옆에 있는 사람이나 매장 간판이 같이 찍혔다면 그것도 함께 가요.
사진을 보내고 싶지 않으면 — 상품명을 직접 입력해도 똑같이 동작해요. 그러면 사진은 아무 데도 안 가요. 만든 검색어로 여는 판매처 검색 링크는 직접 누를 때만 이동해요.
📊 바코드를 찍으면 사진은 나가지 않아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바로 버려요 — 저희 서버로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버튼을 누르면 같은 사이트에서 스캐너 코드(scanner.js + vendor/quagga2.min.js, 약 157KB)를 한 번 내려받아요 — 제3자가 아니라 rates.json과 같은 등급이에요. 누르지 않으면 아예 받지 않아요.
읽은 숫자로 만드는 아마존·베스트바이 검색 링크는 직접 누를 때만 그쪽으로 이동해요.
이건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카드 발급이나 소비 결정을 대신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입력한 숫자로 산수를 대신 해주는 계산기예요.
캐시백 %·카드 적립 조건·오퍼는 수시로 바뀌고 여기 값은 스냅샷이라, 결제 직전에 실제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포털 캐시백은 확정이 아니라 예정(펜딩)이에요 — 트래킹 실패·반품·기프트카드 결제는 미지급이에요.
포인트 가치는 실제로 잘 썼을 때의 추정치라 청구액을 줄여주지 않아요.
판매세·반품비는 계산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Rakuten과 TopCashback 가입 링크는 둘 다 제 초대 링크예요. 가입해서 조건을 채우면 저도 보너스를 받아요. 미리 밝혀둘게요.
둘 다 제 링크라서 어느 쪽을 추천하든 제게 돌아오는 건 같아요 — 순위를 한쪽으로 기울일 이유가 없어요.
어느 포털이 이기는지는 입력한 % 숫자만으로 계산돼요. 제가 보너스를 받는지는 계산에 전혀 반영되지 않아요.
초대 링크 없이 직접 가입해도 받는 캐시백은 완전히 똑같아요.
Capital One Shopping은 요율을 자동으로 못 가져와서 도구에서 뺐어요 — 초대 링크도 같이 뺐어요.
카드 발급 어필리에이트는 일부러 붙이지 않았어요 — 추천 순위가 수수료에 휘둘리면 안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