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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After

The price after everything.

v0.37

다 빼고 나면, 실제로 얼마. 캐시백·카드 적립까지 뺀 실제 부담으로 비교해요.

어떤 물건을 찾고 있나요?

🛍️ 상품 정보

💡 배송비·쿠폰은 판매처마다 다르니 아래 어디서 살까의 각 판매처 칸에 넣어 주세요 — 이 둘은 순위를 자주 뒤집어요.

결론 — 입력한 조건에서 실제 부담이 가장 적은 방법

📊 판매처별 비교표 — 왜 여기가 1등인지
순위 · 판매처가격최적 카드현금 환급포인트(추정)실제 부담

2 어디서 살까? 같은 상품을 파는 곳들을 모아서 실제 부담으로 비교

💡 실제 부담 = 가격 − 현금 캐시백 − 오퍼 − 포털 캐시백. 포인트는 청구액을 줄이지 않으므로 따로 표시해요(현금과 섞지 않아요). 제일 낮은 판매처가 초록색이에요. 오퍼는 가맹점별이라 판매처마다 최적 카드가 달라질 수 있어요.

3 다른 카드로 사면?

카드적립오퍼(현금)현금 합계포인트(추정)

현금 = 확정 가치, 포인트 = 잘 써야 나오는 변동 가치. 현금이 급하면 현금 카드 중 1위로.

👛 내 카드 안 골라도 계산은 돼요 — 고르면 더 정확해져요
➕ 목록에 없는 카드 직접 추가 — 이름·적립률만 넣으면 계산에 합류
카테고리별로 다르게 — 예: 외식만 3

추가한 카드는 직접 추가 그룹에 나타나고 ✎ 수정 · ✕ 삭제할 수 있어요. 이 브라우저에 저장되고, 🔗 지갑 링크에도 포함돼서 받은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돼요.

0장 선택됨 · 지갑이 아래 계산 전체에 반영돼요

🔗 내 지갑 링크 복사 = 내가 고른 카드 구성을 링크 하나로 — 폰↔PC 이동하거나, 카드 구성이 같은 가족에게 보내면 같은 지갑으로 시작해요. · 적립률은 2026년 대표값이에요(참고용 — 실제 약관·한도와 다를 수 있어요).

🎁 카드사 오퍼 붙여넣기 선택 — 안 써도 계산은 그대로 돼요

붙여넣으면 어느 가맹점에 얼마짜리 오퍼가 있는지 읽어와서 계산에 반영해요.

오퍼 페이지를 열고 Ctrl+A → Ctrl+C, 아래 칸에 Ctrl+V 해 주세요. 카드가 여러 장이면 카드를 바꿔가며 한 번씩 해 주세요. Amex 허브 · Chase 허브 (읽기 전용 — 오퍼 "적립" 클릭은 살 때 직접)

읽은 결과는 가맹점명·혜택·만료일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 붙여넣은 원문은 저장하지 않고, 🔗 지갑 링크에도 싣지 않아요. Chase 목록 화면은 만료일을 안 보여주므로 '모름'으로 남겨요 — 지어내지 않아요.

⚙️ 포인트 가치 1포인트를 몇 센트로 볼지 — 기본값으로 계산 중

✏️ 숫자는 직접 조정 가능 — 바꾸면 즉시 재계산·자동 저장. 현금은 1.0 고정, 포인트는 쓰기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성.

v0.37 — 입력은 이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요. 지갑은 🔗 링크 복사로 다른 기기·다른 사람에게 넘길 수 있어요.
📱 폰에서는 브라우저 메뉴 →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설치돼요 (오프라인에서도 열려요).

🔒 내 데이터는 어디로 가나요 — 나가는 것만 전부 적었어요

계정도 로그인도 없어요. 카드 지갑·포인트 가치·가격·쿠폰·계산 결과는 전부 이 브라우저 안에만(localStorage) 있고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산도 전부 이 페이지 안에서 돌아요. 광고·애널리틱스·추적 스크립트는 한 개도 붙어 있지 않아요(외부 스크립트·폰트도 없어요).

🎁 카드사 오퍼를 붙여넣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Amex·Chase 화면을 통째로 붙여넣으면 이 페이지 안에서만 읽고, 가맹점명·혜택·만료일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해요. 붙여넣은 원문은 저장하지 않아요(카드 끝자리·계정 상태가 섞여 있어서요). 네트워크 요청은 한 건도 나가지 않고, 🔗 지갑 링크에도 싣지 않아요.

① 가격 자동 조회를 쓸 때 = 그 상품 URL이 나가요. 나가는 곳은 한 군데뿐이에요:

제가 운영하는 가격조회 서버(Cloudflare Worker) — 상품 URL만 받아서 가격·제목만 돌려줘요. 페이지 원문은 넘겨주지 않고, 저장하거나 기록하는 코드도 없어요(코드 공개). 결과는 30분 캐시예요.
예전에는 이게 실패하면 제3자 공개 프록시(r.jina.ai)로 한 번 더 시도했는데, 2026-08-31에 그 경로를 없앴어요. 틀린 가격을 준 적이 있어서요($249짜리를 $35.99로 읽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상품 URL이 제3자에게 가지 않아요.

이게 싫으면: URL을 붙여넣지 말고 가격을 직접 입력하면 돼요 — 그러면 아무것도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판매처 이름만 넣는 건 조회를 일으키지 않아요.)

그 밖에 이 페이지가 부르는 건 같은 사이트의 캐시백 % 파일 하나(rates.json, 제3자 아님)뿐이에요. 캐시백 포털·판매처 링크는 직접 눌렀을 때만 그쪽으로 이동해요.

📷 사진으로 찾기 — 이 버튼은 사진이 나가요. 찍은 사진은 저희 워커를 거쳐 이미지 인식 API로 전송돼요. 사진에서 상품 이름을 읽어내기 위해서예요.
· 저희는 사진을 저장하지 않고, 누가 보냈는지도 기록하지 않아요 — 워커에 로그가 0줄이고 IP를 읽지 않아요. 통과시키고 버려요 — 캐시도 하지 않아요.
· Anthropic은 이 사진을 모델 학습에 쓰지 않고, 요청 처리가 끝나면 삭제한다고 밝히고 있어요. 사진에서 읽어낸 글자 기록은 최대 30일 남을 수 있어요.
· 사진에 찍힌 건 다 같이 가요. 상품만 오려서 보내지 않아요 — 옆에 있는 사람이나 매장 간판이 같이 찍혔다면 그것도 함께 가요.
사진을 보내고 싶지 않으면 — 상품명을 직접 입력해도 똑같이 동작해요. 그러면 사진은 아무 데도 안 가요. 만든 검색어로 여는 판매처 검색 링크는 직접 누를 때만 이동해요.

📊 바코드를 찍으면 사진은 나가지 않아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읽고 바로 버려요 — 저희 서버로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아요. 버튼을 누르면 같은 사이트에서 스캐너 코드(scanner.js + vendor/quagga2.min.js, 약 157KB)를 한 번 내려받아요 — 제3자가 아니라 rates.json과 같은 등급이에요. 누르지 않으면 아예 받지 않아요. 읽은 숫자로 만드는 아마존·베스트바이 검색 링크는 직접 누를 때만 그쪽으로 이동해요.

⚖️ 이 계산기의 한계와 면책

이건 금융 자문이 아니에요. 카드 발급이나 소비 결정을 대신해주는 도구가 아니라, 입력한 숫자로 산수를 대신 해주는 계산기예요.
캐시백 %·카드 적립 조건·오퍼는 수시로 바뀌고 여기 값은 스냅샷이라, 결제 직전에 실제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 주세요.
포털 캐시백은 확정이 아니라 예정(펜딩)이에요 — 트래킹 실패·반품·기프트카드 결제는 미지급이에요.
포인트 가치는 실제로 잘 썼을 때의 추정치청구액을 줄여주지 않아요.
판매세·반품비는 계산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 리퍼럴 고지

Rakuten과 TopCashback 가입 링크는 둘 다 제 초대 링크예요. 가입해서 조건을 채우면 저도 보너스를 받아요. 미리 밝혀둘게요.
둘 다 제 링크라서 어느 쪽을 추천하든 제게 돌아오는 건 같아요 — 순위를 한쪽으로 기울일 이유가 없어요.
어느 포털이 이기는지는 입력한 % 숫자만으로 계산돼요. 제가 보너스를 받는지는 계산에 전혀 반영되지 않아요.
초대 링크 없이 직접 가입해도 받는 캐시백은 완전히 똑같아요.
Capital One Shopping은 요율을 자동으로 못 가져와서 도구에서 뺐어요 — 초대 링크도 같이 뺐어요.
카드 발급 어필리에이트는 일부러 붙이지 않았어요 — 추천 순위가 수수료에 휘둘리면 안 되니까요.